청룡영화상 주연상을 2회나 수상한 톱배우 고 장진영.
첫눈에 반해 시작된 핑크빛 연애 8개월 만에 그녀는 생존율이 희박한 위암 4기 판정을 받게 됩니다.
자신이 짐이 되기 싫어 먼저 이별을 통보했지만 남자는 본인 사업을 다 접고 병수발에 올인하는 미친 직진 순애보를 보여주었는데요.
그녀를 살리기 위해 멕시코 암센터까지 동행하고 투병 중인 그녀에게 눈물의 프러포즈를 하며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비밀결혼식까지 올립니다.
귀국 후 상태가 위독해지자 끝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