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 국제 경기에서 죽빵으로 반칙을 날린 러시아 선수를 그대로 참교육한 한국 선수가 있다고?
2024년 중국 우시 그랜드 슬램, 한국가스공사 소속 양희찬 선수는 전매 특허 머리 내려찍기로 결승까지 완벽하게 올라갔습니다.
그런데 결승전에서 만난 러시아 반칙왕…
경기 시작부터 앞발 더블로 점수를 내자 갑자기 양희찬 선수 턱에 죽빵을 꽂아버리는데요.
의료진이 투입될 정도로 충격적인 반칙이었고, 알고 보니 1년 전에도 양희찬 얼굴에 주먹을 날렸던 상습 반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