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 157cm, 신체적 한계를 극복한 한국 선수 #대한민국 #국가대표 #클라이밍 #금메달

키 157cm, 신체적 한계를 극복한 한국 선수 #대한민국 #국가대표 #클라이밍 #금메달

0 17 04.18 21:18


2022년 10월, 서울에서 열린
IFSC 클라이밍 아시아 선수권대회.

여자 볼더 결승 2번 문제,
선수들은 높은 볼륨을 잡기 위해
빠른 점프(다이노)를 선택합니다.

이 종목은 규정상
다른 선수의 시도를 볼 수 없는 ‘아이솔레이션’ 상태에서 진행됩니다.
즉, 누구도 정답을 알려주지 않는 상황.

그 속에서 키 157cm의 서채현은
점프 대신,
균형으로 올라가는 완전히 다른 방법을 선택합니다.
판단이 만든 한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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