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박찬호를 꿈꿨던 초고교급 유망주의 현재

제2의 박찬호를 꿈꿨던 초고교급 유망주의 현재

0 422 2025.12.28 20:18


고교 시절 158km를 던지며 제2의 박찬호를 노리던 장현석.
다저스의 선택을 받았지만, 애리조나 가을리그에서 마주한 현실은 결코 쉽지 않았습니다.

#장현석 #LA다저스 #메이저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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