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부에서도 리그 7연패, 리그 11경기 무승으로 꼴아박으며 18위를 달리고 있는 방포레 고후가
일본의 FA컵 '천황배' 에서 연장 혈투 끝에 기적적으로 1부리그 산프레체 히로시마를 꺾고팀의 첫 컵대회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음